1980년 서울 성동구에 백송이 전문점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, 처음부터 남들과 다른 방식을 택했습니다. 문을 닫지 않는 것. 만들어 둔 꽃을 팔지 않고 주문받아 만드는 것. 부자재와 수입 꽃을 직접 들여오는 것.
지금은 수원 · 광명 · 안양 · 성남 · 인천 다섯 지점을 전부 직영으로 운영하고,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 일합니다.
수도권 직영점
임직원
코로나 기간 휴점
노점에서 꽃 판매 시작
서울 성동구 백송이 전문점 개점
MBC 화제집중 첫 방송
수원 인계점 오픈
광명 철산점 오픈
안양점 오픈 · 코로나 무휴
성남 모란점 오픈
인천 구월점 오픈
방송 출연 60회 돌파
기부와 봉사
기부는 창업 때부터 이어온 일입니다. 주택 한 채를 학사로 내놓았고, 매년 이어온 기부는 SBS 기부천사로 방영되었습니다. 노인복지시설 · 요양원 · 연탄 나눔은 기부와 봉사를 함께 하고, 직원들이 직접 갑니다.
청송학사 주택 기부
누적 기부
기부천사 방영
기부 · 봉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