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점에서 시작해
3대째 이어온 꽃집
한 자리에서 꽃을 팔던 노점이 성동구의 꽃집이 되었고, 지금은 수도권 다섯 지점이 되었습니다. 세대가 바뀌는 동안 문을 닫지 않는다는 원칙은 바뀌지 않았습니다.
노점에서 꽃 판매 시작
길가 노점에서 꽃을 팔기 시작했습니다. 3대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첫 장입니다.
서울 성동구, 백송이 전문점
백송이 전문점이라는 이름으로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. 산지에서 꽃을 직접 실어 오던 시절입니다.
수도권 다섯 지점, 전부 직영
수원 인계점을 시작으로 광명 · 안양 · 성남 · 인천까지. 가맹 없이 모든 지점을 직접 운영합니다.













